송영선 “11억 중국 거지 떼” 파문…전 국회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송영선(63)의 중국 비하 파문이 날로 커지고 있다.

송영선 전 의원은 16일 JTBC ‘밤샘토론 - 사드 배치, 한국 안보에 약일까 독일까?’에 출연하여 “20년 전만 해도 11억의 거지 떼였던 중국이 이렇게 겁도 없이 우리 한국에…”라고 비분강개를 감추지 못했다. 방송 당시도 주변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당장 국내의 비판은 물론이고 21일 전후로는 중국에도 알려져 언론 및 네티즌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현직은 아니나 한나라당과 친박연대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지냈기에 현 집권세력과 무관하진 않기에 더 논란이 될만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