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내륙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에 있다. 너비 1.7km·높이 108m.
미국/캐나다의 나이아가라, 아르헨티나/브라질의 이구아수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영국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1855년 발견하여 당시 자국 여왕 빅토리아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는 1989년 제13차 정부간위원회에서 빅토리아 폭포를 세계유산으로 선정했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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