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악령에 시달리는 조연 영신을 맡은 배우 박소담(25·카라멜이엔티)은 정말로 귀신이 들린 것 같은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역할을 위해 감행한 삭발도 화제였다.
박소담은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여성잡지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화보를 공개했다. 고혹적인 여성미가 호평받고 있다.
지난 6월20일부터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는 주연 계진성을 연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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