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이수민, 드라마 ‘끝사랑’으로 조연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겸 탤런트 이수민(15·J&K엔터테인먼트)은 2014년 9월부터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를 맡으면서 초등학생들의 여신이자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수민은 27일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단역이 아닌 첫 드라마”라고 조연데뷔 소감을 밝히면서 “항상 스스로한테 초심을 잃지 말자고 한다. ‘끝사랑’으로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고 말했다.

‘끝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PD 강민주(김희애 분)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오는 30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

이수민은 극 중 지진희의 딸로 나온다.

SBS 주말드라마 ‘끝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이수민(왼쪽)과 지진희(오른쪽)가 촬영에 응하고 있다. 둘은 이번 작품에서 각각 딸과 아버지 관계다. 사진(SBS홀)=김영구 기자
SBS 주말드라마 ‘끝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이수민(왼쪽)과 지진희(오른쪽)가 촬영에 응하고 있다. 둘은 이번 작품에서 각각 딸과 아버지 관계다. 사진(SBS홀)=김영구 기자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