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올랜도 블룸이 연인 케이티 페리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자 분노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최근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의 파파라치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올랜도 블룸이 알몸 상태로 보트의 노를 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은 주변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애정을 나누며 휴가를 만끽했다.
사진=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TOPIC/SplashNews. MBN스타 올누드 사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주요 부위가 모자이크된 버전으로 수정됐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수정 전 사진을 재배포하며 조롱거리로 삼고 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블룸은 침묵을 지켰지만 크게 격노를 했다고. 연인 케이티 페리가 위로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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