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하가 아들 드림이의 목소리를 공개하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10PM 시즌2 하하 미노 진영의 ‘다줄거야 블랙’에선 납량특집이 선보였다.
이날 하하는 아들 드림이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하하는 “오늘 기분이 좋다. 우리 드림이가 드디어 영어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며 진영과 미노를 놀라게 했다.
하하는 “드림이가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데 부모인 우리는 ‘아직 배우지 마라. 우리말부터 배워야한다’는 입장이다”고 능청스럽게 덧붙였다.
사진=‘10PM 시즌2’ 캡처
이어 하하는 휴대폰에 녹음된 아들 드림이의 목소리를 공개했다. 드림이는 “브라키오사우루스”라고 귀엽고 깜찍한 말투로 공룡이름을 말하고 있었던 것. 하하는 공룡이름을 자연스러운 발음으로 따라하는 드림이의 목소리를 깜짝 공개하며 “귀엽죠?”라고 연신 묻는 모습으로 아들바보 아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비틈TV '10PM 시즌2'의 각 프로그램 재방송은 네이버TV캐스트와 V앱을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