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데이브레이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서 직접 연주 및 편곡까지 참여한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데이브레이크가 27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OST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좋아해줘’ OST에서 가창으로만 참여했던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OST에서 직접 연주 및 편곡까지 했다.
데이브레이크가 부른 ‘우리 갑순이’ OST의 ‘돌아와 순이’는 오는 9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 보컬 이원석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에 ‘뫼비우스의 띠’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올라가 가왕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가왕 자리를 놓쳤지만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김장훈의 '난 남자다', 조용필의 '슬픈 베아트리체' 등 발라드와 댄스곡을 선곡해 패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데이브레이크 보컬 이원석.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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