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기 일본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47살에 아버지가 된다.
29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야마는 지난 28일 자신의 공식 팬클럽 홈페이지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고 적었다. 부인인 후키이시 카즈에(33)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현재 안정기에 들어갔다. 매일 놀라움과 함께 만남에 대한 기대와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후쿠야마는 카즈에가 임신 5개월로 안정기로 접어들자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후쿠야마와 카즈에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후쿠야마는 ‘갈릴레오’ 시즌 1,2와 ‘용의자 X의 헌신’ 등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3년에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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