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틋` 7일 방송서 "배우 故 김진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로배우 김진구(71)씨가 지난 4월에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측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19회 방송을 마치며 ‘배우 故 김진구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을 띄웠다.

고(故) 김진구는 이날 신준영(김우빈 분)이 최현준(유오성 분)과 통화하는 장면에서 시골 할머니 역할로 출연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수술을 받았지만 회복과정에서 호흡곤란을 일으켜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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