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3` 육지담 父 "애처로운 딸, 전쟁터에 혼자 있는 느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언프리티 랩스타3’ 육지담의 아버지가 딸의 악플에 속상해했다.

23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본선 1차 공연에 앞서 육지담 아버지는 육지담에게 이 프로그램 안 힘들어?”라고 물은 뒤 댓글을 봤다고 했다.

육지담은 “그만 봐. 난 그게 속상한 거야”며 “신경을 안 쓰려고 해도 보면 자꾸 가슴에 남는다. 그래서 나도 이제 안 볼 거야"라고 했다.

육지담 아버지는 이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애처로운 딸이다. 항상 전쟁터에 혼자 있는 느낌이다. 방송 나갈 때마다 속상하다”고 했다.

사진설명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