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언-서준의 폭풍 성장이 담긴 나 홀로 나무 밑 비포 앤 애프터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49회(25일 방송)에서는 서언-서준이 과거 이휘재와 함께 가을 소풍을 왔었던 올림픽 공원의 나 홀로 나무를 다시 방문한다. 이에 2년 전과 비교해 훌쩍 자란 서언-서준의 성장 비교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에는 분유 냄새가 폴폴 풍기는 두 살배기 서언-서준과 함께 제법 어린이티가 나는 서언-서준의 현재 모습이 담겨있다. 서언-서준은 2년 사이 통통한 볼살이 몰라보게 줄어들었는데, 이를 대신해 장난기를 얼굴에 가득 장착해 웃음을 터트린다.
2년 전의 서언-서준은 아장아장 걸음마를 막 뗀 아기의 모습으로 아빠 이휘재의 손길이 필요했던 시기. 그러나 몰라보게 성장한 지금은 그때와 비교해 키는 물론이고 힘까지 부쩍 세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서언-서준의 똘망똘망한 눈빛은 변함없이 그대로여서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이날 서언-서준은 2년 전 소풍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하는가 싶더니 데자뷔처럼 2년 전과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 이휘재를 당황하게 했다. 서언-서준이 과거 나 홀로 나무 밑에서 카메라 쟁탈전을 2년이 지나서도 똑같이 재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