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코와 설현이 결별했다.
27일 AOA 설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별한 것이 맞다"고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주변이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관계도 자연스럽게 소원스러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설현과 지코의 소속사 측은 지난 8월 두 사람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된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