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공효진(표나리 역),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의 양다리 로맨스가 점점 가속을 밟고 있다.
짝사랑과 가슴으로 이어진 인연 공효진-조정석은 짝사랑하는 인물이 공효진에서 조정석으로 전복되면서 가장 큰 변화를 겪으며 두근거림과 애달픔을 동시에 자아낸다.
이 커플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함에 있다. 병실 생활을 같이하면서 서로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들도 다 보여줬다. 오랫동안 함께 한 시간과 쌓아온 정에서 비롯된 익숙함이 오히려 설렘을 유발한다.
공효진-고경표는 연애의 달콤함을 크게 느끼게 한다. 연애 초반의 풋풋함과 두 사람의 섹시함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따뜻한 성정의 둘은 서로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면서 누구나 꿈꾸고 소망하는 연애를 보여준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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