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이튼칼리지 출신이자 셰프 김지운이 화제의 대상에 올랐다.
김지운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해 이튼칼리지를 함께 다녔던 윌리엄 왕자, 해리 왕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지운은 "학교에서 왕가 특별 대우 없었냐"라는 질문에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가 학교에서 연극이 있었는데 윌리엄, 해리 왕자의 부모가 정말 평범한 차를 타고 학부처럼 찾아오신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해리 왕자도 학교 안에서는 혼나는 것도 똑같이 혼나고 그냥 다 같은 학생인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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