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3집 낸 소란, 4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정규 3집 앨범 'CAKE'를 발표한 밴드 소란이 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TV, 라디오에서 활약 중인 소란은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새 앨범에 수록된 신곡을 감미로운 라이브로 선보인다.

여기에 절친 ‘십센치’의 '봄이 좋냐??'를 개사하여 소란 특유의 감성은 물론 십센치를 디스 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봄이 좋냐가 좋냐?'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함께 노래에 맞춰 '북유럽 댄스'를 추는 등 방송 내내 방청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소란을 비롯해 에일리, 이세준, 인피니트도 함께 출연한다.

한편, 소란은 8일 오후 3시께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버스킹을 계획하고 있다.

소란.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소란.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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