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디오션(THE 5tion)이 뜻깊은 무대에 올랐다. 지난 5일 오후 6시 동경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열린 휘성의 단독 콘서트에 일본에서 활동 중인 디오션(신, 메이준, 루키, 시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디오션은 무대에 올라 '디션뮤직'(THE tion MUSIC), '저스트스윗', '이마데모', '포에버'(FOREVER)를 연달아 열창했다. 이번 콘서트는 휘성이 일본 도쿄에서 6년 만에 팬들하고 만나는 단독 콘서트였다.
디오션은 2015년 9월부터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 같은 해 12월에는 감성 발라드곡 'You are My'를 한국에서 발표했다. 2016년 4월에는 강렬한 댄스곡 '디션뮤직'(THE tion MUSIC)을 내놓았다.
지난 5월25일 첫 번째 싱글 '이마데모'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한 디오션은 오리콘 차트에서 주간 순위 2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8월31일 발매한 싱글 2집 '포에버'(FOREVER)도 오리콘 인디즈 싱글 7위에 올랐다.
디오션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 있는 라이브 하우스 'SHOW BOX'에서 정기적인 공연을 하고 있다. 오는 11월 말, 강렬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매력 있는 댄스곡을 한국에서 발매하고 일본 활동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예원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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