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소속사와 재계약 없이 결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하정우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양측은 9월 계약 종료 후 의견을 교환해왔으나 결국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고 각자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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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에는 염정아, 주진모, 김성균과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공명·유일·강태오·이태환), 김새론, 아스트로, 헬로비너스, 아이오아이 최유정·김도연이 속해있다. 배우 매니지먼트와 음반·영화·드라마 제작, 해외 공연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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