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경기도 남부지방경찰청 분당경찰서는 14일 영화배우 겸 탤런트 엄태웅에게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1월 엄태웅은 성남시 한 오피스텔 마사지업소에 전화예약 후 혼자 찾아가 금전으로 성을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당경찰서는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A 씨도 무고 및 공갈미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했다. A 씨와 입을 맞춘 것으로 전해진 마사지업소 오너는 이미 구속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