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특별출연’으로 소녀시대 유리와 드라마 호흡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첫 방송(22일 밤 9시55분)을 앞두고 첫 회에 특별 출연한 이종석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29살 열혈 광고장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연출한 조수원 감독의 사전 제작 드라마.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고호 역)-김영광(강태호 역)-이지훈(황지훈 역)-신재하(오정민 역) 등이 주요배역을 맡는다.

이종석은 조수원 감독-김영광과는 드라마 ‘피노키오’, 권유리와는 영화 ‘노브레싱’으로 인연을 맺었다. ‘톱스타’ 역할로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첫 회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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