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민정(34·크다컴퍼니)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도 화보처럼 아름답다.
김민정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커피숍에서 휴식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안 예쁜 데가 없다.”, “언제나 지금처럼 아름답기를”, “가을 여인의 향기가 솔솔”, “예쁘고 사랑스럽다”, “매력 폭발”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일본 팬의 댓글도 눈에 띈다.
지난 10월20일 종영된 O'live 30부작 예능 ‘테이스티로드’의 진행자였던 김민정은 KBS2 41부작 드라마 ‘장사의 신 - 객주 2015’에서 주연 매월을 연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