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대카드는 22번째 슈퍼콘서트 주인공으로 콜드플레이(coldplay)를 확정 지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한국 팬들과 처음 만나는 콜드플레이는 지난 2000년에 데뷔한 영국 출신의 4인조 록 밴드로서 그래미 어워드를 7번 수상하고 브릿 어워드를 9번 수상한 정상의 밴드다. 대표곡 ‘Viva La Vida’로 더욱 잘 알려져있다.
‘콜드플레이표’ 슈퍼콘서트는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단 한 번뿐인 한국 공연이다.
사진=현대카드 페이스북 현대카드 소지자는 오는 23일 정오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24일 정오에 시작된다. 가격은 스탠딩 15만4000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현대카드 측은 콜드플레이가 이번 월드투어
에서 역대 최고 규모의 시각 효과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무대 연출력으로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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