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조진웅이 남긴 수상소감이 화제다.
조진웅은 지난 1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했다. 그리고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tvN 드라마 ‘시그널’로 드라마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
영광을 안은 조진웅은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 배우 조진웅입니다”고 인사했다. 이어 드라마에 함께했던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의 수고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N스타 제공 또, “요새 상당히 춥다. 우리나라도 많이 춥고. 내일은 안 추웠으면 좋겠다. 내일은 수능이기 때문이다. 수험생들, 수능 잘 봐라”고 덧붙였다. 현 시국에 대해 ‘춥다’는 뼈 있는 단어로 언급한 것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