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다이아가 데뷔 1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동시에 공식 팬클럽을 창단한다.
다이아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24~25일 양일간 DIA 공식 팬클럽 AID 1기 창단 및 다이아의 첫 번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번 다이아의 콘서트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팬클럽 창단식 및 콘서트를 열 예정이며,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2차례의 콘서트를 더 개최한다.
소속사는 이와 함께 멤버 정채연과 제니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과 제니는 ‘DIA(다이아) 공식 팬클럽 AID(에이드) 1기 신청 안내문을 들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다이아는 ‘에이드에게 전하는 깜짝 소식’이라는 타이틀로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1년만에 생기는 공식팬클럽 창단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알리기도 했다.
현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서 다이아 공식 팬클럽 [AID(에이드)] 1기를 모집하고 있으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이아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을 통해 추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