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슬리피 합류한 ‘우결’, 시청률 상승 산뜻 출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이국주가 ‘무한 찬성’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달콤한 현실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 첫날부터 예측불가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으며, 웃음을 빵빵 터뜨리는 ‘초강력 커플’의 모습으로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에 힘입어 ‘우리 결혼했어요’는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상결혼생활을 시작한 이국주, 슬리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진설명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이 커플은 프로그램 시청률 상승에도 톡톡히 기여했다. 이국주-슬리피의 ‘의외의 케미’가 그려진 방송분은 시청률 조사회사 TNMS 기준 수도권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방송에서는 ‘NEW 커플’ 이국주-슬리피의 결혼 첫날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가 슬리피의 집으로 들어오며 두 사람의 살림이 합쳐졌고, 이로써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시작된 것.

슬리피의 반려견인 퓨리가 미션카드인 빨간 봉투를 발기발기 찢으며 결혼 생활의 난관이 예고됐으나, 이내 퓨리는 이국주와 친해지며 그녀의 품에 쏙 안기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