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추자현(37·BH엔터테인먼트)이 배우 우효광(35·중국)과 혼례를 올린다.
BH 관계자는 30일 오후 MBN스타를 통하여 “추자현이 우효광과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일정·장소·주례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2017년 4월4일은 결정된 것이 아니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추자현은 2016년 중국드라마 ‘화려한 오피스족’과 ‘행복재일기’에 출연했다. 2017년에도 중국영화 ‘유희규칙’에 나올 예정이다.
우효광은 2012년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서 추자현과 함께 연기했다. 2012년 ‘응소지예비경관’과 2015년 ‘남교기공영웅전’ 등 다른 중국 작품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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