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완전체, 첫 팬 이벤트 나선다…‘크리스마스 역조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히든 멤버 혜담을 공개하며 8인 완전체의 모습을 갖춘 걸그룹 ‘씨앗(SeeArt)’이 첫 팬 이벤트에 나선다.

씨앗의 소속사는 2일 “히든 멤버 혜담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씨앗이 정식 데뷔까지 본격적인 팬 이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씨앗은 이번 주말 한 커피숍에서 지난 4주간 씨앗의 온라인 생방송 무대를 찾아와준 팬들과 함께 ‘미리 맞는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첫 팬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에는 씨앗 멤버들이 일일 바리스타가 돼 직접 팬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나눠주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카드도 미리 나눠주며 팬들을 향한 ‘역조공’에 나선다.

8인의 완전체로 첫 팬 이벤트에 나서는 걸그룹 씨앗은 오는 3일 오후 3시 강남에 위치한 카페 플록에서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갖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