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악플러에 경고(?) 그만 하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코요태 신지가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신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만 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는 끊임 없이 악플을 남기는 네티즌들에 대한 경고로 해석된다.

신지는 앞서 자신의 SNS에 "이젠 악플 안보렵니다. 작은 마음 보태고도 마음 불편해지네요"라는 글을 올렸지만, 악플이 줄어들지 않자 급기야 재차 경고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4일 신곡 '빙빙'을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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