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보아(SM엔터테인먼트)는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사랑스럽다.
보아는 10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셀카를 올렸다.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중국어·일본어·타이어·포르투갈어로 “귀엽다”, “어려 보인다” 등이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17일 빈지노와 함께 ‘No Matter What’를 발매한 보아는 3일 종영된 JTBC 12부작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주연 권보영을 연기하기도 했다.
사진=보아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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