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누리당 이혜훈(52) 3선 국회의원(서울 서초구 갑)은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 대변인을 맡은 바 있다.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 후보였던 박근혜 대통령의 대변인이 바로 이혜훈 의원이었다. 한나라당은 2012년 2월12일 새누리당으로 개칭했다.
이혜훈 의원은 한나라당 시절 원내부대표와 제4정책(산업자원 건설교통 농림제약수산 과기정통)조정위원장, 제3정책(재경 정무 예결)조정위원장과 사무총장 직무대행, 사무부총장을 지냈다.
산하 정책연구기관 ‘여의도연구소’의 부소장이기도 했다. 여의도연구소는 2013년 10월2일 여의도연구원으로 격상됐다.
새누리당에서는 2012년 5월~2014년 5월 최고의원이었다.
사진=이혜훈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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