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의 단골 성형외과가 현장을 찾은 국정조사단에게도 병원 알리기에 열중했다.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6일 최순실이 자주 진료를 받은 김영재 의원을 방문했다.
김영재 의원은 현장조사에 임한 국회의원에게 기관보고자료를 배포했다. 이 문건에는 제품개발 및 소개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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