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김종국·송지효 정말 고생…감사했다” (런닝맨 하차 반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개리(양반스네이션)가 SBS 리얼 액션 로드 버라이어티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동료였던 영화배우 겸 탤런트 송지효(35) 그리고 가수 김종국(40)의 하차를 위로했다.

송지효와 김종국은 14일 런닝맨 제외가 알려졌다. 앞서 10월25일 하차가 보도된 개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는 글을 남겨 둘에게 위안이 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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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리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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