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의당 윤소하(55)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가 새누리당 이완영(59) 2선 국회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에 대한 수사기관의 조사를 촉구했다.
이하 윤소하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사상 초유의 국정조사 위증 모의 의혹
이완영, 이만희 의원등 관련 의원 즉각 국정조사위원에서 제척되어야 하며 별도의 청문회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특검 수사가 필요합니다.
정상적인 국정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하나, 최순실 일당의 부역자라 할 증인들을 만나고, 위증 모의 의혹이 있는 새누리당 이완영 간사, 이만희 의원은 즉각 국정조사 특위 위원에서 제척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국조농단 사실이 드러나면 국회윤리위에 제소하고, 해당 의원들을 의원직에서 사퇴시켜야 합니다.
둘, 이번 국조 농단 사태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별도로 이번 사태 관련자들을 불러 청문회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아울러 특검 수사를 통해 법적 처벌도 진행되어야 합니다.
셋, 이번 국조 농단 사태를 야기한 새누리당은 지금까지의 과정에 대해 국민들 앞에 진상을 공개하고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합니다.
사진=윤소하 국회의원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