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유년 새해 최저임금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2017년 최저임금은 6470원이다. 이는 지난 2016년의 6030원 대비 7.3%(440원) 오른 정도다. 올해도 고용인들은 경기 침체를 직접적으로 실감하게 될 전망.
특히 최근 AI로 계란 한 판 가격이 1만원이상까지 폭등하면서 “1시간 일해도 계란 한 판을 못 사는구나”같은 비관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정체된 최저임금에 올해도 국민들의 상실감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