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전추(38) 대통령비서실 제2부속실 행정관은 2013년 현 직책에 임명되면서 역대 최연소 3급 공무원이 됐다.
영화배우 전지현(36·문화창고)과 한예슬(36·키이스트) 등 유명연예인 개인 트레이너로 명성을 얻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5일 ‘대통령(박근혜)탄핵’ 2차 변론이 진행되고 있다. 증인으로 채택된 윤전추 행정관은 오후 3시부터 신문을 받는다.
윤전추 행정관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가까이에서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혹이 있다.
윤전추 행정관 MBN 출연 당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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