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 이정재, 고군분투 경찰팀장 강승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역전>은 중국과 한국의 아시안컵 결승전 당일, 스포츠 도박꾼 곽지다가 중국팀의 공격수 리위에의 아내를 납치한 뒤 득점을 하지 않으면 아내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면서 벌어지는 액션 영화다. 이번 달 국내 개봉 예정인 <대역전>은 국내 배우 이정재, 이채영, 남경주를 비롯해 종한량과 량예팅 등 중국의 신예 스타들이 출연한다. 스포츠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린 곽지다는 중국 정신과 의사 양시에게 상담을 받던 중 중국 축구선수의 아내를 납치 및 협박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 잡혀있는 상황에서 축구 경기가 끝나기 전에 폭탄의 위치를 찾아내려고 고군분투한다.

이정재는 폭탄 테러범과 두뇌게임을 펼치는 경찰팀장 ‘강승준’ 역을 맡았다. 맨손 액션, 총격 액션, 카 액션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액션을 선사한다.

사진설명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