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의당 윤소하(56)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가 우병우(50)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비판했다.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9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 임시회 제14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7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윤소하 의원은 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증인으로 채택된 우병우 전 수석의 불출석 사유서를 공개했다.
“지난 청문회 때 성실히 답변하였다고 합니다. 마지막 청문회까지 이런저런 이유로 출석을 거부하는 국정농단의 부역자에 화가 치밉니다”라는 분노의 글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