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원순(61) 제35·36대 서울특별시장이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을 비판했다.
이하 7일 박원순 시장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2017년 첫 주말도 촛불로 시작합니다.
국민속에서 촛불 하나 켰습니다.
세월호 998일째, 아직도 세월호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유가족이 되고 싶다'는 미수습자 가족들의 절규에 마음이 먹먹합니다.
잊지 않아야, 잃지 않습니다.
국민의 명령입니다.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와라
사진=박원순 시장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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