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의 청문회 태도가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동춘 이사장은 국조특위 위원들의 질의 중간에 말을 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청문회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했다.
여러 차례 자신의 할말만 계속하던 정동춘 이사장은 자신이 재단에 추천된 이유로 “투창특기자였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내놓아 네티즌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한 네티즌은 “뜬금없이 자기PR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