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드레스업 모습도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라라랜드’가 골든글로브를 금빛으로 장식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는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남녀주연상 등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주인공 엠마 스톤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엠마 스톤은 우아한 자태로 시상식에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AFPBBNEWS=News1
사진=AFPBBNEWS=News1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