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총재 “박근령도 믿지 않은 진실…만감 교차”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동욱(49) 공화당 총재가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의 부름을 받는 소감을 밝혔다.

참고인으로 특검 조사에 응한 신 총재의 배우자 박근령(63)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의 동생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령 부부의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8일 신동욱 총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만감이 교차한다. 지난 10년간 숱한 음해와 모함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진실 하나만을 믿고 살았다. 국민이 진실을 외면했고 심지어 아내마저도 진실을 믿지 않았다. 세월호가 아직도 국민 가슴 속에 침몰하지 않듯이 진실은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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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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