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 영화 ‘변호인’ 실제 사건 공안책임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늘푸른한국당 최병국(75) 초대 공동대표는 영화 ‘변호인’으로 유명한 ‘부림사건’ 당시 대검찰청 공안부장으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 1심 재판에는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이 변호사였다.

이후 최병국 대표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울산 남구 갑 지역구에서 제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한나라당은 2012년 2월12일 지금의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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