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개콘 하드캐리 예고…새 코너 ‘부담거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콘서트’에서 지난 주 ‘연기돌’로 활약한 이수지가 오는 15일 신설되는 ‘부담거래’에서도 하드캐리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제작진 측은 “오는 15일 방송에서 이수지가 2주 연속 새 코너에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혀 시선을 끈다. 지난 주 신 코너 ‘연기돌’을 통해 안방극장을 파격적인 캐릭터로 웃음보를 저격한 이수지가 연이어 신 코너인 ‘부담거래’를 선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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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코너 ‘부담거래’는 검찰청에서 범인을 취조하는 가운데 유주얼 서스펜스 급의 반전을 가진 캐릭터의 대거 등장으로 폭소를 유발하는 코너로 서태훈-박은영-이수지-조진세-조래훈, 5인방이 등장한다. 지난 11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이수지가 등장하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이수지가 전매특허 아줌마로 변신해 등장한 것. 이수지는 검찰청에 국밥을 배달하러 온 아줌마로 등장해 푸근한 미소를 연일 지으며 이목을 끌었다. 그러더니 이수지는 콩알 심장을 가진 검찰청의 스파이로 반전을 꾀하며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이에 새 코너 ‘부담거래’에서도 하드캐리 웃음을 보여줄 그의 활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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