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에 대해 말했다.
이하 16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얼굴 드러낸 최순실의 의도
박근혜든 누구든 앞으로 나를 건들지 마라! 청와대 출입 시인을 시작으로 나의 폭로전이 폭탄이 될 수 있음을 제군들께 경고한다. 나를 보호하지 않으면 나도 너희를 보호하지 않겠다. 나의 혐의는 축소하고 너의 혐의는 확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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