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남매…친정엄마는 걱정, 딸은 “12명까지 낳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안녕하세요’의 8남매를 둔 여성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8남매를 키우고 있는 여성의 어머니가 사연을 보냈다. 사연 제목은 ‘딸아, 멈추어다오!’로, 60대 어머니가 “딸이 결혼 후 쉬지 않고 애를 낳고 있다. 15살짜리 첫째 손자를 밑으로 5남 3녀 8남매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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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제보자는 “이제 그만 좀 낳아라 하면 난 10명 채울 거야”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그런데 막상 사연 주인공인 딸은 “12명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제보자는 “12명은 너무한 거 아니야? 미쳤나봐”라고 반응했고, 주인공은 “아이들 하나하나 얼굴도 예쁘고... 작은할머니가 12남매를 키우셨다. 99세까지 장수하실 정도로. 저도 그렇게 사니까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12명을 채우고 싶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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