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언니쓰 출격에도 시청률 급등…‘자체 최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 우리 새끼’가 거침없는 상승세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전국기준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 12.6%에 비해서는 2.4%P가 급등한 수치.

사진설명
‘미운 우리 새끼’는 또한 프로그램 자체 시청률 기록을 다시 썼다. 최근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쓰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의 첫 방송은 5.4%를 기록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