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장혁, 촬영 중에는 매의 눈-쉴 때는 해사한 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장혁의 극명한 온도차이가 화제다.

OCN 드라마 ‘보이스’ 현장 사진을 공개, 냉미남과 온미남을 오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설명
11일 sidusHQ 트위터(https://twitter.com/sidushq_ent)에는 “촬영 중과 쉬는 시간이 전혀 다른 ‘냉혁 VS 온혁’! 차가워도 따뜻해도 잘생긴 건 여전한 장혁은 오늘 밤 10시 OCN <보이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업데이트 되었다. 사진 속에서 장혁은 범인을 쫓는 매의 눈으로 진지하게 어딘가 바라보고 있는가 하면, 활동성 높은 올 블랙의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해 남자답고 까칠한 ‘무진혁’ 역에 녹아든 모습이다. 반면 컷 소리가 들리고 쉬는 텀이 생기게 되자 해사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상대 배우들과 얘기를 나누며 장난을 치는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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