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중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주진모와 장리.
주진모는 중국 언론에 의해 장리와의 열애설이 재점화한 15일 웨이보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라며 둘이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도 한 일간지와 인터뷰에서 "중국 작품을 하면서 알게 됐다. 열애 중이 맞다"고 밝혔다.
주진모 웨이보
둘은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장리는 '금이환' '남인방' '북경청년' '강남사대제자'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