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유인영이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할 예정이다.
유인영은 극중 백인호(박기웅 분)의 누나 백인하 역을 제안 받았다. 드라마에서는 이성경이 맡았던 역으로, 유정(박해진 분)을 짝사랑하는 인물. 눈에 띄는 미녀이지만 까칠한 트러블 메이커의 입체적 캐릭터다.
유인영 측은 “출연 제안을 받았다. 현재 최종 조율 단계”라고 답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