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피살된 故 김정남의 사장 직전 모습이 공개됐다.
말레이시아 영자지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18일 피습 직후 공항내 치료시설에 머물던 김정남의 가진을 1면에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김정남은 청색 상의, 청바지 차림으로 의자에 기대 축 늘어졌다.
눈은 감긴 상태로 외상은 발견되지 않는다. 하지만 한눈에 봐도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다.
김정남은 이후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말레이시아측은 17일 1차 부검을 실시했지만, 사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