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차태현, 김준호 앞 긴장한 표정 포착! 무슨 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 차태현이 귀여운 우비소년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상남도 통영시로 떠난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우비를 입고 있는 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설명
맑은 날씨 속에서 우비 모자를 단단히 쓰고 헤어밴드까지 장착하고 있어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한편, 귀여운 차림으로 꼬마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차태현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스틸 속에는 잔뜩 긴장을 한 듯 이를 악물고 뻣뻣하게 굳어버린 차태현의 자태가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한 손에 활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바가지 속의 무언가를 고르려는 듯한 김준호의 모습이 담겨있어 무슨 상황인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때 김준호는 바가지 속에서 집어 든 물건을 높이 들고 “저는 더 이상 갈 곳이 없습니다”라며 비장함을 표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차태현이 우비소년으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지, 어떤 미션 현장이 펼쳐졌을 지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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